특수작전항공단 이학현 대위·김민서 중위화재 초기대응으로 표창을 받은 육군 특전사 특수작전항공단 이학현 대위(오른쪽)와 김민서 중위(왼쪽)가 부대에서 기념촬영을 했다.(육군특수전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특전사특수작전항공단화재이성기 기자 증평군의회,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 반대 결의증평군, 전문가 25명 규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협의체'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