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전 시장, 신청사 논란 의식 공사 발주 보류이 시장, 터미널 논란 정략적 간주…입찰 강행이범석-한범덕 전현직 청주시장./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시외버스터미널이범석한범덕박재원 기자 박완희 "광명시 쓰레기 1200톤 반입 중단 합의"충북 기성액 메이저 종합건설 실적 '반토막'…대흥건설 64%↓관련 기사청주시 시외버스터미널 매각 공고…내달 4일까지 최고가 입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