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전 시장, 신청사 논란 의식 공사 발주 보류이 시장, 터미널 논란 정략적 간주…입찰 강행이범석-한범덕 전현직 청주시장./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시외버스터미널이범석한범덕박재원 기자 "근처 편의점 정도만 간다"…청주 청년 10% 집에만 있는 '은둔형 삶''직매립 금지' 서울 쓰레기, 충남·북까지 온다…지자체 '긴장'(종합)관련 기사청주시 시외버스터미널 매각 공고…내달 4일까지 최고가 입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