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내륙고속화도로 55분 만에 첫 신호등일부 구간 공사중, 기존 도로 연결 아쉬워 편집자주 ...2017년 첫 삽을 뜬 충청내륙고속화도로가 8년 만인 지난달 30일 전 구간 개통됐다. 청주~제천까지 이동 시간이 기존 120분에서 80분으로 40분 줄었다. 실제 얼마나 단축됐고, 교통 환경은 어땠는지, 또 아쉬운 점은 무엇인지 직접 이 도로를 달려봤다.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제천 종착지점.2026.1.2/뉴스1 손도언 기자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증평, 괴산지점.2026.1.2/뉴스1 손도언 기자충청내륙고속화도로 충주 지점에서 공사가 한창이다.2026.1.2/뉴스1 손도언 기자 관련 키워드충청내륙고속화도로고속도로청주증평음성충주제천손도언 기자 [풍경] '2천년 전 축조' 제천 의림지…"늦은 봄꽃에 운치 가득"김진균 "제천은 영화·음악학교, 단양은 호텔 관광고 전문화"관련 기사이재영 예비후보 "군민에 착 붙는 행정, 생활이 편해지는 증평"송기섭 예비후보 "중부 4군을 미래 성장 거점으로 만들겠다"충주인구와미래포럼 "충북도립대표도서관은 충주에 유치해야"'청주~제천 80분대'…충청내륙고속화도로 전 구간 개통[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30일, 화)
편집자주 ...2017년 첫 삽을 뜬 충청내륙고속화도로가 8년 만인 지난달 30일 전 구간 개통됐다. 청주~제천까지 이동 시간이 기존 120분에서 80분으로 40분 줄었다. 실제 얼마나 단축됐고, 교통 환경은 어땠는지, 또 아쉬운 점은 무엇인지 직접 이 도로를 달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