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 한 컨테이너 창고 화재 모습.(충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진천화재사건사고임양규 기자 "어디선가 주웠다" 술 취해 흉기 들고 돌아다닌 60대 현행범 체포김경립 청주기상지청장 취임…"기후위기 대응역량 높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