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택 시의원 "권익위 권고 무시, 손해배상까지 확대"청주 대현프리몰 지하상가 입구./뉴스1관련 키워드청주대현프리몰박재원 기자 청주시, 상가 폭발 피해 주민 숙박비·임시거처 지원청주 1500억 규모 민간 물놀이시설 가시화…2029년 개장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