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심의위, 장난·증거 불충분 치부하며 가해자 손 들어줘"충북 청주 한 중학교 동급생 집단 괴롭힘 사건과 관련해 피해 학부모 등이 충북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중학교집단괴롭힘사건사고임양규 기자 '허위 발주' 6000만원 골드바 가로챈 편의점 직원 구속에어로케이, 2월 청주공항 국제선 이용객 16만6000명 '작년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