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가 쪽으로도 확산…인명피해 없이 진화 산불로 정체되고 있는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 방향.(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서충주산불탱크로리과열민가윤원진 기자 숙박업소서 연인 몰래 촬영 혐의…20대 순경 불구속 입건음성군, 창영케미칼·메디칼과 750억 규모 투자 협약관련 기사고속도로 달리던 탱크로리서 불…서충주 산으로 옮겨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