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예산 2904억 확정 올해보다 31.7% 증가 세종의사당 956억·대통령집무실 240억도 포함728조 원 규모의 새해 예산안이 처리 법정 시한인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4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 수정안이 찬성 248표, 반대 8표, 기권 6표로 통과되고 있다.2025.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행복청세종의사당대통령집무시세종지방법원장동열 기자 세종시 홍보대사 7명 새로 위촉…유튜버·해외유학 장학생"민주주의 꽃은 선거" 세종 평생교육원에 선거홍보관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