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한 언행·표적 감사 논란 책임 묻는 목소리 높아져청주시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가 2일 충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진희 충북도의원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2025.12.2/뉴스1엄기찬 기자 충북 초등교사 합격자 10명 중 8명 여성…최근 17년사이 첫 80%청년 고용 활성화 잘했다…서원대 고용노동부 장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