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부터 19곳 대상…피난 통로·소방 시설 등 확인27일 홍콩 타이포 지역 왕 푹 콕 아파트 단지 화재 현장. 주불은 진압됐지만, 아직 잔불이 남아 있어 소방 작업이 지금도 진행 중이다. ⓒ AFP=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홍콩아파트화재충북도고층건축물안전점검김용빈 기자 모노레일 준공 앞둔 청남대, 올해 '100만' 관람객 목표"충남대전 통합법안에 충북 관련 조항 빼달라" 충북도, 행안부에 요청관련 기사윤호중 "119 뺑뺑이 해소해야…법 개정 방안 마련"(종합)지구촌 곳곳서 힘찬 2026년 새해 맞이…희망과 불안 교차홍콩화재 계기 223개 고층건물 점검…스프링클러 불량 등 32곳 적발"화재 추모행사 안돼"…홍콩대 대관 거부에 학생회 행사 무산시진핑, 홍콩 업무보고 청취…"통치→발전으로 새 발걸음" 긍정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