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전 충북 정무부지사./뉴스1관련 키워드김수민충북도정무부지사국민의힘관련 기사김수민 전 충북도 정무부지사, 충북지사 공천 신청'컷오프' 김영환 충북지사 "공작 공천 철회하고 이정현 사퇴해야"민주당-국민의힘 청주시장 선거 박빙…당 지지도 관건김영환 10%·신용한 9%·노영민·송기섭 8%…충북지사 '접전'한동훈·김병기 따랐던 청주시장 여야 후보군…'제명 처분'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