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충남 당진 양돈농장에서 ASF 발생 영향25일 충남 당진 송산면 무수리 한 돼지농장에서 '치사율 100%'(급성형)에 달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방역 관계자가 농장 입구를 소독하고 있다. 충남도와 당진시는 이날 발생 농가와 농장주 소유 2개 농장 돼지에 대한 살처분을 마칠 계획이며, 발생 농장 10㎞ 이내 28개 양돈농장에 대해서는 소독을 실시와 함께 이동 제한 조치를 취했다. 2025.11.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충북아프리카돼지열병ASF관련 기사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총력…충북도 맞춤형 방역 대책 추진충주시, 농작물 피해 예방 위해 유해야생동물 상설포획단 운영겨울 철새에서 AI 혈청형 3종 첫 검출…ASF까지 덮친 겨울 방역 시험대영동군 AI 추가 확산 예방 총력…방역 비상 체제 가동"악성 가축전염병 차단" 보은군 방역대책상황실 설치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