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지탱하는 핵심 주체임에도 여전히 저임금과 차별"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충북지부가 충북교육청의 전향적인 단체교섭을 촉구하며 천막 농성에 돌입했다.2025.11.11./뉴스1관련 키워드학교비정규직천막농성충북교육청단체교섭임금교섭엄기찬 기자 충북교육도서관, 힐링북콘서트 '오후의 피아노' 운영학습·복지·상담 따로 말고 함께…충북교육청 학생지원 체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