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층이 살고 싶은 정주형 혁신도시로 도약충북 혁신도시 꿈자람터 운영 모습.(진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진천군충북혁신도시이성기 기자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 외국어·재테크·AI 등 43개 강좌 개설충북지사 출마 송기섭, 진천군수직 사퇴…본격 선거운동 돌입관련 기사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 외국어·재테크·AI 등 43개 강좌 개설김명식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진천군수선거 출마 선언'주민 70% 이상 찬성'…음성군·진천군 통합 이뤄질까진천군, 공공시설 내 전기차 충전시설 117기 본격 운영진천군, 작년 4분기 소비·투자 재정집행 115%…충북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