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성적 내년 이적 앞둬…80대 운전자 "사람 못 봤다"ⓒ News1 DB관련 키워드충북육상연맹사건사고마라톤대회임양규 기자 일면식 없는 식당 옆자리 손님 얼굴에 발길질한 40대"왜 길 안 비켜" 운전자 중태 빠뜨린 30대 긴급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