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터렐의 작품 '인공조명과 자연 빛'이 설치될 노대도 조감도.(선문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엄기찬 기자 충북대 교수회장에 최중국 교수…"통합 새로운 기회의 문"충북보건과학대 '외국인주민 정책브릿지 공모사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