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이 단풍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장동열 기자 "성큼 다가온 봄"…충북 유명 산·행락지 나들이객 북적충주 폐기물업체 불 1억5000만원 피해…야산으로 번지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