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한 명함 이용 물품 구매 등 요구…경찰 신고 당부ⓒ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사기범들이 이용하는 위조된 명함 (영동군·보은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보은군보이스피싱장인수 기자 영동군, 올해 농업신기술 보급사업 17억원 투입최재형 보은군수 11개 읍면 순방…군민과 현장 소통관련 기사'2400만원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보은 마로면 신협 직원"공무원인데요" 잠잠했던 '공무원 사칭' 충북서 활개(종합)"무너진 담 수리"…보은서 1500만원 피싱 막은 농협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