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귤 작년 대비 23.5%씩 인상…쌀도 18.2% 상승지난달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2.4% 올랐다. 채소류 가격은 14.1% 하락하며 안정세를 보였지만, 과일과 축산·수산물, 가공식품 등 먹거리 물가 불안이 여전히 계속됐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충북소비자물가박재원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30일, 금)…최저 –15~-9도, 전날보다 낮아청주시, 항암치료 암 환자 탈모 가발 구매비 70만원 지원관련 기사충북지사·교육감 선거비용 '13억8000만원'…충북선관위 제한액 공고수도권 직매립 금지, 대란은 없었지만…처리비 급등에 '봉투값' 들썩충북 소비자물가 작년보다 2% 상승…신선식품만 2.9% 하락'한판 7000원' 다시 오른 계란값…전국은 AI 비상, 가격 인상 기름 붓나진천교육지원청, 내년 교습비 기준금액 11.7% 인상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