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귤 작년 대비 23.5%씩 인상…쌀도 18.2% 상승지난달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2.4% 올랐다. 채소류 가격은 14.1% 하락하며 안정세를 보였지만, 과일과 축산·수산물, 가공식품 등 먹거리 물가 불안이 여전히 계속됐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충북소비자물가박재원 기자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 "청남대~문의 생태 케이블카 설치"청주상의, 반도체 맞춤형 일자리 지원 참여기업 모집관련 기사충북 2월 소비자물가 2년 중 최고치…풋고추 전달보다 34%↑건설 등 작년 충북 산업 전반 '훈풍'…소비자물가 덩달아 2.1%↑반도체 호황에 작년 광공업 생산 1.6%↑…서울·부산 등 12개 시도는↓전통시장 설 성수품 33개 중 19개 최저가…SSM은 16개 품목 최고가옥천로컬푸드직매장 12~16일 농축산물 할인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