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솥 삼계탕·바람떡·투호놀이로 한국의 맛과 멋 느껴충북 증평군 '장이익어가는마을'이 27일과 28일 말레이시아와 독일 관광객을 대상으로 K-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증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증평군장이익어가는마을이성기 기자 괴산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 34명 구성 발대식 개최생거진천문화재단, 문화예술활동에 5800만원 지원관련 기사증평군, 농촌체험휴양마을서 숙박하면 최대 3만원 환급증평 송산리 '장이 익어가는 마을' 전통 장 가르기 오감만족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