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국 350명 참가…둘째날은 진천 아트포레서 열려신원섭 회장 개회사 "산림치유 지식·기술 공유 큰 의미"27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2025 세계산림치유포럼' 개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아트포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세계산림치유포럼아트포레임양규 기자 청주 에코프로HN 실험실서 불…직원 408명 대피 소동유행열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민주당 충북도당 후보자 심사 반발관련 기사진천군, 숲가꾸기 사업 평가 최우수 수상세계산림치유포럼 국제기구, 진천서 28일 창립진천 아트포레수목원서 국악·성악·앙상블 힐링 콘서트한국형 산림치유모델 세계에 알린다…'세계산림치유포럼' 개막진천 '아트포레 수목원'서 28일 힐링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