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척중 폐교를 결혼식장과 문화교류 공간으로 재탄생충주 언약당(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충북공공디자인공모전폐교유휴공간김용빈 기자 음성 필름 공장 화재 2시간30분만에 초진…주민 등 30여명 대피(종합)'컷오프' 이범석 청주시장 "앞으로의 방향 고민하고 점검"관련 기사"폐교에 새 가치를"…충북도, 유휴공간 디자인 공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