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2명 참가…스즈키 요코는 신인부 최우수상 왼쪽부터 일본의 스즈키 요코(63)와 프랑스의 빅토린 블라보(40)/뉴스1관련 키워드중고제판소리외국인홍보가최우수상윤원진 기자 고구마 캐고 군고구마 맛보고…충주 천등산서 가을 체험 축제'충주 설화' 그림으로 재탄생…예성글패 그림책 원화전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