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2명 참가…스즈키 요코는 신인부 최우수상 왼쪽부터 일본의 스즈키 요코(63)와 프랑스의 빅토린 블라보(40)/뉴스1관련 키워드중고제판소리외국인홍보가최우수상윤원진 기자 정치·종교 분리 원칙?…맹정섭, 충주시장 토론회 불참 논란같은 정당 선거운동원이 다른 후보 지원하면 선거법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