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환경미화원 "쓰레기용기 줄 수 없다 하니 격한 반응'군의원 "페이스북 내용 사실과 달라…대응 방법 찾겠다" 음성군 환경미화원 갑질 의혹 제기한 페이스북 캡처./뉴스1관련 키워드음성군의회환경미화원식당음식물쓰레기사과윤원진 기자 숙박업소서 연인 몰래 촬영 혐의…20대 순경 불구속 입건음성군, 창영케미칼·메디칼과 750억 규모 투자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