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170만원 낸 매수자, 돌연 매수 포기하기도"마음 아파 밭은 못 갈아엎어…이젠 하늘의 뜻"17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에서 만난 최영회 씨(67)가 자신의 배추밭에서 무름병 피해를 설명하고 있다.2025.10.17./뉴스1 임양규 기자17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에서 만난 최영회 씨가 무름병이 확산한 자신의 배추밭을 바라보고 있다.2025.10.17./뉴스1 임양규 기자17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에서 만난 최영회 씨가 자신의 배추밭에서 무름병 피해를 설명하고 있다.2025.10.17./뉴스1 임양규 기자관련 키워드배추무름병브로콜리무름병충북배추밭청주배추괴산배추임양규 기자 충북대병원 김존수 교수 '희귀질환 통계 사업' 질병관리청장 표창울창했던 청주 상당산성 옛길…위험목 제거에 멀쩡한 나무 '싹둑'관련 기사'배추 무름병' 확산에 밭까지 갈아엎은 농민들…대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