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가산사에서 '한일 평화의 날' 행사'참회·화해·평화' 붓글씨…양국 평화 기원10일 임진왜란에 참전한 왜장의 17대 후손 히사다케 소마씨와 히로세 유이치씨가 충북 옥천 가산사 경내 호국충혼탑에서 헌주하고 있다./뉴스1 장인수 기자 10일 임진왜란에 참전한 왜장의 17대 후손 히사다케 소마씨, 히로세 유이치씨와 진주성 전투에서 숨진 서예원 진주 목사의 후손 등이 손을 맞잡고 있다./뉴스1 장인수 기자관련 키워드옥천군임진왜란왜장후손장인수 기자 임진왜란 왜장 후손들…옥천 가산사서 '한일 평화의 날' 행사보은군, 11월 16일까지 영농부산물 파쇄 희망 농가 접수관련 기사임진왜란 왜장 후손들…옥천 가산사서 '한일 평화의 날' 행사임진왜란 왜장 후손 한국 찾아 사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