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낮 12시 54분쯤 충북 증평군 증평읍 한 도로를 달리던 2.5톤짜리 탱크로리가 도로 옆 2m 아래 하천변으로 추락해 운전자가 치료를 받고 있다.(증평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탱크로리추락사건사고임양규 기자 "깨진 유리·흙먼지 잔뜩"…가스폭발 주변상가 사흘째 장사 못해'운전자 바꿔치기' 사고 보험금 3300만원 가로챈 일당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