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공원 장례 예약도 먹통…현장 방문 전화로는 가능전산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지난 26일 오후 배터리 교체 작업 중 화재가 발생,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개가 마비됐다. 사진은 서울의 한 구청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는 모습. 2025.09.27/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세종시은하수공원장동열 기자 "중동발 불안 대응"…세종시 중소기업 대출금리 인하 추진[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0일, 월)…청주 20도 '초여름 더위' 주춤관련 기사"매일 비상근무 했는데…" 전산망 담당 공무원 빈소 '침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