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6층 장관실 앞 '불 지르겠다' 난동…방호 허술경찰, 특수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50대 남성 영장 예정고용노동부 6층 장관실 입구에 뿌려진 인화물질을 닦은 휴지가 쌓여 있는 모습. (세종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방화정부세종청사방호구멍장동열 기자 세종시, 논에 콩 심는 농가에 '전략 작물 직불금' 지원 확대세종교육감 민주진보 후보 단일화에 유우석·임전수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