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정책네트워크 토론회서 '교원 정원 확보 필요성' 강조교육정책네트워크 토론회에 참가한 윤건영 충북교육감.(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윤건영충북교육감교육요인증가교원감소엇박자엄기찬 기자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 운영공대생 가슴에 감성을 '찰칵'…공학 수업 과제가 '벚꽃 사진찍기'관련 기사전국 시·도교육감 평균 재산 27억→33억…강은희 교육감 282억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