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28일까지 보강천 체육공원 일원서 개최2024년 열린 증평인삼골축제에서 홍삼포크를 맛본 외국인이 감동을 표현하고 있다.(증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증평군인삼골축제이성기 기자 진천군 '천원의 아침밥' 사업 추진…대학생 식비 부담 완화이재영 예비후보 "다문화 문제 잘 아는 외국인 군민 선거캠프 영입"관련 기사증평군, 올해 지역 주요 축제 일정 확정…대표 축제 준비 본격화증평인삼골축제, 도 지정 우수축제 발판 삼아 2026년 도약 준비증평군, 증평인삼골축제 평가보고회…성과와 과제 논의증평군, 군부대와 상생 넘어 지역 성장 상생모델 구축'찐맛! 찐잼!' 32회 증평인삼골축제 4일간 여정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