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수사고 때 물의 소중함 절실히 느껴충북 증평군 공직자들이 강릉지역의 극심한 가뭄 피해 극복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생수 7000여 병을 지원했다.(증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증평군강릉가뭄이성기 기자 진천경찰, 농촌 치안공백 낮시간에도 막는다…예방 집중기간 운영도로공사 충북본부, 하이패스 전용나들목 '119 퀵 패스' 도입관련 기사증평군사회단체연합회의 강릉 가뭄 극복 250만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