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방 "당연퇴직 사유 충족"오송 지하차도 참사 현장./뉴스1관련 키워드오송참사오송참사소방서정일청주서부소방서임양규 기자 "부모님과 첫 제주도 여행"…설 명절 첫날 청주공항 북새통복지관 실습생 수차례 강제추행 40대 벌금형 집행유예관련 기사'오송 참사' 허위보고서 작성 소방관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