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방 "당연퇴직 사유 충족"오송 지하차도 참사 현장./뉴스1관련 키워드오송참사오송참사소방서정일청주서부소방서임양규 기자 충북 첫 여성 단체장 후보 탄생...민주당 보은군수 후보 하유정여직원 손등에 입맞춘 50대 장학사, 재판서 "악수만 했다"관련 기사'오송 참사' 허위보고서 작성 소방관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