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1일까지 180회 이상 국악·해외공연 선보여한국 최초로 국악을 세계에 선보일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가 이달 1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달간 충북 영동군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영동군 난계국악단 /뉴스1정영철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공동 조직위원장(영동군수)이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타북하고 있다. /뉴스1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물(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영동군영동세계국악엑스포장인수 기자 영동소리나래합창단 연이은 공연…'깜찍한 무대' 선사영동군의회, 고령친화도시 조성 자치법규 제정관련 기사영동군 반다비체육센터 준공 2년 만에 개관식…내달 1일부터 운영직접 따고 밟고 즐기는 '2026 영동포도축제' 27일 막 오른다"달콤한 보랏빛 매력 속으로"…영동포도축제 내달 27~30일 개최영동군, 문체부 '대한민국 여민락상' 수상…지역국악진흥부문영동군수 후보 이수동·정영철 TV 토론회서 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