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1일까지 180회 이상 국악·해외공연 선보여한국 최초로 국악을 세계에 선보일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가 이달 1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달간 충북 영동군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영동군 난계국악단 /뉴스1정영철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공동 조직위원장(영동군수)이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타북하고 있다. /뉴스1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물(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영동군영동세계국악엑스포장인수 기자 옥천군 '기본소득 15만원' 27일 첫 지급…사용처·한도 제한 불편옥천군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은?…"1·2선거구 유지" 한목소리관련 기사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백서 발간…준비·실행 과정 전반 기록정영철 영동군수 "'국악문화도시 NO.1' 기반 다져 나가겠다"영동군, '세계국악엑스포 개최' 등 올해 군정 10대 뉴스 발표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 해단식…국악 세계화 성과 공유영동세계국악엑스포 안전사고 '0'…군 '제로 프로젝트'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