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1일까지 180회 이상 국악·해외공연 선보여한국 최초로 국악을 세계에 선보일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가 이달 1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달간 충북 영동군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영동군 난계국악단 /뉴스1정영철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공동 조직위원장(영동군수)이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타북하고 있다. /뉴스1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물(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영동군영동세계국악엑스포장인수 기자 41억 원 화재 피해에도 다시 일어섰다…보은 이킴 생산 재개보은군, 내년 충북대 전문농업인 최고경영자과정 수강생 모집관련 기사[풍경]'난계국악축제'로 출렁이는 국악문화도시 영동군'K-국악의 미래를 영동에서'…57회 난계국악축제 개막경제·교육·국악 도시 실현…충북 남부 3군 군수들 공약 실행 총력영동난계국악축제 15일 개막…전통·미래 아우르는 볼거리 풍성'애물단지' 전락 레인보우연수원…영동군 활용방안 찾기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