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들인 행사…정부 관심·주민 참여 저조, 장차관급 안보여첫 행사 대통령 참석과 대조…"지역 대표 행사인데 안타깝다"4일 충북 청주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식에서 내빈, 어린이 홍보대사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2025.9.4./뉴스1 임양규 기자관련 키워드청주공예비엔날레공예비엔날레비엔날레개막식임양규 기자 유행열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민주당 충북도당 후보자 심사 반발충북선수단, 전국 동계체전 종합 7위 목표…메달 20개 목표관련 기사인도에 청주 공예 알린다…청주공예비엔날레 첫 해외교류전 '실과 고리''세상짓기' 청주공예비엔날레 60일 대장정 마무리'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60일 간 대장정 돌입[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4일, 목)이시평 작가 'Log 일지(日誌)' 청주국제공예공모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