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까지…K-pop 공연 원썸머 나잇 등 프로그램 다채MC 이준혁과 장도연(오른쪽)이 4일 오후 충북 제천비행장에서 열린 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9.4//뉴스1 손도언 기자배우 하영이 4일 오후 충북 제천비행장에서 열린 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5.9.4//뉴스1 손도언 기자배우 류승룡이 4일 오후 충북 제천비행장에서 열린 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5.9.4//뉴스1 손도언 기자김창규 충북 제천시장(왼쪽)이 4일 오후 충북 제천비행장에서 열린 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에서 한국영화의 산 증인 장항준(중앙)·이장호(오른쪽) 감독을 레드카펫으로 안내하고 있다. 2025.9.4//뉴스1 손도언 기자4일 오후 충북 제천비행장에서 열린 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개막식. 2025.9.4//뉴스1 손도언 기자관련 키워드김창규 제천시장제천국제음악영화제제천시이준혁장도연류승룡유지태하영손도언 기자 2시간 전부터 줄 선 제천시민 "왕사남 장항준 왔다"29명 숨진 제천 화재참사 유족 위로금 1억 안팎…"부상자 제외"관련 기사[기자의 눈] '꽉 막힌' 제천시 인사 적체 그대로 둘 것인가제천국제영화제 관람객 작년보다 317% 증가…특설무대 옮긴 효과"6일간 행복했습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흥행 속 '폐막'[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9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4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