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까지 사흘간…웨이크서프·보드, 수상스키 200명 출전 수상스키.(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웨이크보드.(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단양군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단양강수상레저손도언 기자 단양 장림리 산불 10시간 만에 완진…"인명·민가 피해 없어"이충형 "30만평 규모 '미래형 대규모 복합단지' 조성"관련 기사'남한강 서프보드 사망사고'에 단양군, 수상레저 체험 교실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