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2시 52분쯤 충북 음성군 감곡면 영산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주불을 잡았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음성군산불장인수 기자 진천서 전 연인 흉기 위협 강도질한 20대 외국인 긴급 체포음성군 화학물질 제조공장서 불…4억 재산피해(종합)관련 기사음성군, 12월까지 산불 예방 24시간 비상 태세 가동㈜괴산레미콘·대운개발㈜, 괴산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8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5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