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해체 결정 깊은 유감…부당함 알리겠다""성적 부진 아니다…감독 공석은 행정미비 따른 것"19일 오후 세종시청에서 열린 테니스실업팀 해체 반대 기자회견. / 뉴스1관련 키워드세종시테니스팀해체철회장동열 기자 세종교육청, 202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99.2% 1지망 배정새해 첫날 자원순환시설 등 세종 곳곳서 화재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