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성·예술성 담은 트로트…허나래·장미소·노혜주 등 출연충북 진천군은 오는 26일 진천 화랑관에서 트로트 무대 '노래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진천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진천군이성기 기자 괴산군,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1억5000만원 지급증평군, 2025년 하반기 민원 처리 우수공무원·부서 선발 시상관련 기사진천서 전 연인 흉기 위협 강도질한 20대 외국인 긴급 체포진천군, 올해 공공심야약국에 '건강종합약국' 지정고의 교통사고 유발한 보험사기 20대 구속 송치충북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세…진천 농장서 고병원성 AI 추가 확진진천군,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 모델 국비 공모사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