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고속도로, 방사광가속기 등 지역 현안 차질 우려"처벌하되 면허 취소로 공사현장 문 닫는 일은 없어야"김영환 충북지사/뉴스1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포스코이앤씨중대재해면허취소엄기찬 기자 충북 직업계고, 지난해 공무원 합격 37명…전년보다 13명↑청주 단재고 '국제바칼로레아 월드스쿨' 인증…충북서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