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본사 방문 성명서 전달13일 충북 영동군의회 의원들이 한전 본사 앞에서 신장수∼무주영동 송전선로 건설계획 백지화를 촉구하고 있다. (영동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영동군의회한전송전선로장인수 기자 영동군, 올해 농업신기술 보급사업 17억원 투입최재형 보은군수 11개 읍면 순방…군민과 현장 소통관련 기사영동군의회 '신장수~무주영동 송전선로 건설' 반대 한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