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본사 방문 성명서 전달13일 충북 영동군의회 의원들이 한전 본사 앞에서 신장수∼무주영동 송전선로 건설계획 백지화를 촉구하고 있다. (영동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영동군의회한전송전선로장인수 기자 "함께 뛰며 더 큰 희망"…보은 초교 11곳 어울림 운동회"보은의 매력 담아주세요" 유튜브 영상 공모전…대상 100만원관련 기사영동군의회 '신장수~무주영동 송전선로 건설' 반대 한뜻영동군의회 "신장수~무주영동 송전선로 설치 반대"영동군의회 "영동~상주 송전선로 설치 주민피해 최소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