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 베니스 전시·비엔날레 기간 공개임종석 시대에게(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조은희 열매의 단면(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 청주청주공예비엔날레파트너상임종석조은희이재규 기자 충북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세…진천 농장서 고병원성 AI 추가 확진청주청원경찰서–금융기관 7곳 '보이스피싱 근절'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