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시작으로 충북 전역으로 확산"송기섭 진천군수가 11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광복회 충북지부와 함께 친일 재산 찾기 TF를 구성해 친일 재산을 국민 품으로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관련 키워드진천군수친일재산찾기TF김용빈 기자 충북도 정책자문위 출범…10개 분과 141명으로 구성충북 관광, 체류기간·지출·만족도 평균 이하…"정책 전환 필요"관련 기사진천군, 친일재산 국가귀속 프로젝트 속도…내년 2월까지 전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