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시작으로 충북 전역으로 확산"송기섭 진천군수가 11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광복회 충북지부와 함께 친일 재산 찾기 TF를 구성해 친일 재산을 국민 품으로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관련 키워드진천군수친일재산찾기TF김용빈 기자 내년 개 식용 완전 종식 앞두고 충북 건강원·음식점 34% 전·폐업충북 생활체육대회 31일 충주서 개막…18개 종목 3323명 참가관련 기사진천군, 친일재산 국가귀속 프로젝트 속도…내년 2월까지 전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