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5시 1분쯤 충북 보은군 탄부면 당진영덕고속도로 청주방향 탄부졸음쉼터 인근을 달리던 5톤 트럭에서 불이 나 26여분 만에 꺼졌다.(보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보은군트럭화재장인수 기자 '노근리사건 트라우마치유사업' 3차 공모 끝에 수탁자 선정옥천군, 결핵·기생충 무료 검진…"감염병 선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