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예산 투입해 올해 안 공사 착수 충주 칠금동 땅꺼짐 사고 발생 현장.(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땅꺼짐노후하수관로부식집중호우공사윤원진 기자 동료 구한 충주시민 신승철 씨, 충주소방서 하트세이버 인증곽명환 충주시의회 부의장 "충북선 고속화 지하화는 공론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