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세 나가는 '오송 선하마루'…수익성 확보 철도공단 협조에 달렸다

한 달 새 2000명 넘게 찾았지만 '영리 금지'에 연 2억 지출만
"홍보 기간 가진 뒤 수익활동 할 수 있게 공단과 재협의 검토"

오송역 선하마루./뉴스1
오송역 선하마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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