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빈·이운희·연지우 18골 합작에 골키퍼 김세미 12개 세이브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 여자 초등부 우승을 차지한 청주 금천초등학교 학생들.(청주교육지원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금천초등학교핸드볼우승시즌3관왕금천초엄기찬 기자 충북교육청, 경계선지능 학생 217명 맞춤형 성장 지원'모든 순간, 책을 담다'…충북교육도서관 14회 북 페스티벌 개막관련 기사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충북선수단 기대 이상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