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 장비 17대와 인력 18명 투입17일 충북 충주시 단월동을 지나는 달천강이 어제부터 내린 비로 다리 밑을 위태롭게 통과하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달천강사람소방당국수색방류윤원진 기자 이종배 의원, 국회서 아동기본법 제정 촉구 토론회 개최3년 공들여 만든 충주 쌀 '중원진미'…올해 700㏊서 결실관련 기사충주 달천강 실종 신고 수색 종료…오인 신고로 드러나'중부 물폭탄' 사망 6명, 실종 8명…중대본 '비상 3단계' 격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