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2주기 앞두고 참사 현장 찾아 희생자 위로충북지사 술자리 논란에 "국민 눈높이와 맞지 않아"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4일 오후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 궁평2지하차도를 찾아 희생자를 위로하고 시설물을 살펴보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박찬대민주당당대표후보오송참사오송지하차도국정조사김용빈 기자 국민의힘 충북 지방선거 공천 신청자 204명…광역단체장 4대1여야 공천룰 정비…충북지사 선거전 본격 점화관련 기사정청래 "인천 연수갑 후보? 공개되면 상식적이라 생각될 때 있지 않나"민주 지선 충북 경선룰 '7대3'으로 …당원명부 유출 여파박찬대 손잡고 강화 새우잡이배 오른 정청래…"정치적 짝꿍"정청래 "李대통령 檢개혁 의지 변함없어…독소조항은 내부 토론"6·3 지방선거 與 단수공천으로 속도…野, TK제외 '인물난'